엠로 "해외 시장에서 성장성과 확장성 입증해 나갈 것"
10월 24일 [아시아경제]에 최근 엠로가 개최한 투자자 간담회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엠로는 투자자 간담회를 통해 글로벌 대표 PC·서버 제조사에 적용된 AI 기반 자재명세서(BOM) 자동 비교·분석 솔루션과 최근 시장에서 주목 받는 에이전틱 AI 솔루션을 선보이고, 글로벌 사업 추진 현황 및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유안 랭킨(Ewan Rankin) 엠로 글로벌사업팀장은 "글로벌 SRM SaaS 솔루션 '케이던시아(Caidentia)'를 통해 글로벌 기업들의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높은 신뢰성, 컴플라이언스, 기술 전문성을 내세워 시장을 빠르게 확대하며 SaaS 매출의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래는 게재된 기사의 일부이며, 기사 전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엠로 "해외 시장에서 성장성과 확장성 입증해 나갈 것"
국내 1위 인공지능(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엠로는 지난 23일 투자자 대상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사업 추진 현황과 전략, AI 기반 구매 솔루션 등을 소개했다. 엠로는 2024년부터 자체 개발한 SRM SaaS 솔루션 '케이던시아(Caidentia)'를 내세워 해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현재까지 북미 시장에서 총 3개의 현지 고객사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해외 공급 실적을 확보했다. 케이던시아는 견적 분석, BOM(자재명세서) 기반 협업, 공급업체 품질 관리 등 구매 프로세스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설계, 소싱, 협력사 관리를 연결하는 통합 시스템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