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한 투자 집행 구간
11월 18일 한국투자증권 윤철환 연구원이 엠로에 대한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윤철환 연구원은 “엠로는 국내 1위 공급망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북미·유럽을 중심으로 리셀러 계약을 확대하며 글로벌 SRM 사업 기반을 빠르게 강화하고 있다”며 “특히 하이테크·자동차·산업재 등 주요 산업군의 글로벌 기업들과 다수의 PoC가 진행되고 있어, 2026년을 기점으로 가시적인 해외 매출 실현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단기적으로는 인력 확충과 글로벌 SaaS 개발 투자로 수익성이 둔화되고 있으나, 이는 중장기 해외 성장을 위한 투자 구간으로 판단되며, 확보된 글로벌 파이프라인을 고려할 때 성장 모멘텀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리포트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한 투자 집행 구간
▶ 북미·유럽 중심 글로벌 리셀러 체계 확보와 주요 산업군 대상 PoC 확대
▶ 인력 확충·SaaS 개발비 증가로 단기 수익성 부담
▶ 2026년 해외 사업 성과 가시화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 기대
관련 기사 : https://www.mt.co.kr/stock/2025/11/18/2025111809040179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