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 글로벌 공략 키워드 'AI 구매 비서'
2월 31일 [블로터]에 유안 랭킨 엠로 글로벌사업팀장님의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유안 랭킨 팀장님은 인터뷰에서 Caidentia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AI 에이전트 기능을 소개하며, 향후 Caidentia를 완전한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Caidentia의 AI 에이전트의 목적은 구매 담당자의 반복 업무를 제거해 각종 협상과 위험요소에 대비하기 위한 판단 등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외에도 유안 랭킨 팀장님은 엠로의 글로벌사업과 관련한 단기/중기 목표와 전략에 대해서도 소개했습니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엠로 글로벌 공략 키워드 'AI 구매 비서'
삼성SDS가 2023년 인수한 국내 1위 구매공급망관리(SRM) 전문기업 엠로의 글로벌 공략 핵심 전략은 '인공지능(AI) 구매 비서'다. 엠로는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SRM '케이던시아(Caidentia)'에 9개의 AI 에이전트를 장착했다. SRM은 개발-양산-단종에 걸쳐 △협력사 발굴 △협업 △평가 △조달 계획 △위험 관리 등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AI 에이전트가 더해진 케이던시아는 구매공급망관리에 있어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사람 대신 수행한다. 구매 담당자는 케이던시아를 통해 시간을 절약하고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엠로는 모기업 삼성SDS의 강략한 해외 영업망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됐다. <블로터>는 최근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엠로 사무실에서 유안 랭킨(Ewan Rankin) 글로벌사업팀장을 만나 AI 에이전트의 구체적인 기능과 회사의 글로벌 전략에 대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