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 ‘IC3 2025’서 에이전틱 AI 기반 구매 업무 혁신 인사이트 공유한다
- 11/12(수) 개최되는 국내 대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컨퍼런스 ‘IC3 2025’ 발표 세션 및 부스 참가
- ‘SRM에서 에이전틱 AI 활용’ 주제로 기업 구매 업무에서의 다양한 에이전틱 AI 활용 전략 및 사례 발표 예정
2025년 11월 11일 – 국내 1위 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엠로(대표이사 송재민, 058970)가 오는 12일(수) 서울 파르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IC3 2025’에 참가해 구매 영역에 특화된 에이전틱 AI 솔루션과 그 활용 사례를 선보인다.
‘IC3 2025’는 국내 대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컨퍼런스로, 올해 ‘모두의 AI·클라우드 유니버스’를 주제로 진행된다. AI 및 클라우드 기반 다양한 산업 적용 사례와 양자 컴퓨팅, 디지털 트윈 등 미래 기술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이번 행사에서 전진 엠로 AI사업팀장이 ‘SRM(구매 공급망관리)에서 에이전틱 AI 활용’에 대해 발표한다.
엠로는 발표를 통해 기업 구매 업무에 특화된 다양한 AI 에이전트 기능을 소개하고,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에이전틱 AI 기술이 어떻게 기업 구매 업무를 보다 지능적이고 자율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과 다양한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엠로가 제공하는 AI 에이전트 기능은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LLM을 기반으로 다양한 도구 및 데이터를 활용해 복잡한 구매 업무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구매 담당자는 이를 활용해 복잡한 구매 절차, 전략적 소싱, 협력사 관리 등 구매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질문에 답변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구매 시스템 내 축적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에서 원하는 정보나 값을 쉽고 빠르게 얻거나 입찰 공고문이나 각종 품의서, 계약서 초안 등 구매 관련 문서 초안도 작성 가능하다.
행사장 내에는 국내 대기업은 물론 다양한 산업 분야 글로벌 대표 기업들로부터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엠로의 AI 기반 공급망관리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된다.
엠로 관계자는 “전 산업군에서 가속화되고 있는 AX(인공지능 전환)에서 에이전틱 AI가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에이전틱 AI를 도입해 구매 업무를 혁신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구체적인 인사이트와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