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 3년 연속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
- 구매 전문성과 AI 기술력 바탕으로 국내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선도, 글로벌 진출 성과 등 인정받아 한국거래소 선정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3년 연속 이름 올려
- 북미·유럽 등 시장 저변 확대, 생성형 AI 및 클라우드 기술 역량 강화 통해 글로벌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 이어 나갈 것
2025년 8월 8일 – 국내 1위 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엠로(대표이사 송재민, 058970)가 한국거래소에서 7일 발표한 ‘2025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됐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한국거래소가 매년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추고 향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코스닥 상장사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표 제품이 세계 시장에서 높은 시장지배력을 보유하거나 혁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국내 시장 점유율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1차 정량평가(재무요건 등)와 2차 정성평가(CEO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올해 총 22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엠로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얻었다.
엠로는 2021년 8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꾸준한 연구개발과 사업 확대를 통해 국내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도하며 2024년까지 6개년 연속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최근에는 구매 영역에서 보유한 전문성과 자체 개발한 AI 기술 역량을 결합한 글로벌 SRM SaaS 솔루션 ‘케이던시아(Caidentia)’를 통해 북미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하며 현지 고객사를 다수 확보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글로벌 시장 불확실성 및 공급망 리스크 확대 영향으로 AI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 기반의 공급망관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전세계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엠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은 더욱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엠로는 현재 북미를 넘어 유럽 시장으로도 영역을 넓혀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엠로 관계자는 “3년 연속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되며 엠로가 보유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 역량을 강화하며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의 리더로서 고객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