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59 2019.09-10 엠로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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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로와 레이컴, ‘IoT 센서 기반 건축물 균열 감지 모니터링 플랫폼’ 특허 획득

당사와 산업용 IoT 전문기업인 레이컴은 공동으로 ‘IoT 센서 기반의 건축물 균열 감지 모니터링 플렛폼’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이에 대한 특허를 지난 9월말 획득했습니다. 본 특허 기술의 핵심은 IoT 센싱의 높은 효율성, 경제성 및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수집• 분석 플렛폼을 통한 노후 시설물의 예지 정비 최적화입니다. 특허 기술이 적용된 레이컴의 SMARTIoT는 상시 전원을 사용한 기존 센서와 달리 저전력 및 균열 임계치 미세 조정 기능 기반의 통신으로 상시 전원이 필요 없어 설치가 간편하며, 배터리의 수명이 2년 이상으로 효율성이 높습니다. 또한, 저전력 장거리 통신 방식(LoRa)으로 각 센서 당 통신 과금이 없어 경제적입니다. 시설물에서 발생된 균열의 데이터는 LoRa 통신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SMARTIoT 플렛폼으로 수집되며, 상시 모니터링과 함께 이상 징후를 관리자와 기관에 문자메시지 등으로 신속히 알려줍니다. 시설물 관리자는 시설물의 상태 데이터를 장기적으로 모으고 분석할 수 있어 안전을 위한 정비를 최적화 시킬 수 있습니다. SMARTIoT 플렛폼은 엠로가 자동차, 전자, 철강, 화학, 유통, 금융 등 다양한 산업 영역의 기업에 600여건 이상의 구매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 노하우와 지난 3년간 쌓아온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험이 집약된 기술입니다. 시설물 관리 업계는 ‘대형 시설물의 관리 인력과 전문성이 부족한 상황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시설물의 상태를 정확하게 모니터링하고 데이터의 수집 및 분석을 통해 시설물의 상태를 예측 가능하게 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라며, 엠로와 레이컴의 특허 기술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레이컴 신성웅대표는 “70년대에서부터 90년대에 건설된 노후화 시설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라며, “이번 특허 기술은 노후 된 시설의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데이터의 축적과 분석을 통해 위험을 더욱 실효적으로 사전에 방지하고 차단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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