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59 2019.09-10 엠로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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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세일즈포스처럼 클라우드 타고 해외진출 모색해야자세히보기

고객관계관리(CRM) '세일즈포스', 인력관리(HR) '워크데이' 등 글로벌 소프트웨어(SW) 기업이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클라우드 기업과 손잡고 세계 서비스형SW(SaaS) 시장을 장악한다. 클라우드 기업 세계 리전(복수 데이터센터) 기반으로 SaaS를 제공, 수익을 확대한다. 국내에도 글로벌 SaaS 기업 진출이 본격화됐다. 세일즈포스는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지 10년 만에 지사를 설립했다. 워크데이도 한국지사 설립에 이어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 HR '코너스톤 온디맨드'와 공급망관리(SCM) 1위 업체 '오나인(o9)', 고객경험관리(CXM) '스프링클러' 등 글로벌 SaaS 기업이 국내시장에 속속 상륙하고 있다.

[人사이트]김동진 엠로 DB사업본부장 "클라우드 기반 SCM 제공, 기업 구매업무 혁신" 자세히보기

“클라우드 기반 공급망관리(SCM) 서비스 '엠로 클라우드'로 기업 구매업무 혁신을 지원합니다. 기업 구매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구매 시 더 나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겠습니다.” 김동진 엠로 DB사업본부장은 자사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SCM 엠로 클라우드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10년 이상 축적된 엠로 구매 전문성과 SCM 솔루션 기술 노하우가 엠로 클라우드에 집약됐다. 올해 초 출시 이후 자동차전지업계 A사, 렌탈 B사 등 국내기업에 공급했다.

구매 업무에도 인공지능이 필요하다, 엠로 김동진 상무자세히보기

데이터는 4차산업혁명의 연료라 부를 정도로 중요한 요소다. 기업은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을 구축 및 도입하고, 기존 업무를 자동화하는 등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제조업에서도 이러한 데이터 활용과 인공지능 도입은 중요한 요소다. 생산 라인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불량률을 줄이는 것은 물론, 유통 과정을 최적화하고, 소비자 반응을 빠르게 파악해 제조라인에 다시 반영하는 등 기존보다 더 민첩하고 유연하게 시장 상황에 대응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활용폭 넓히는 금융권, 핵심업무로 진입자세히보기

인공지능(AI) 기술 접목을 위한 은행권의 시스템 구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 전담부서 차원의 파일럿 사업에서 발전해 금융사 공동으로 시스템 활용을 위한 시스템 구축이 진행돼 주목된다. 우리은행은 인공지능(AI)서비스 허브 구축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AI서비스 환경 구축 및 자원 운용 효율성 확보를 위해 이번 사업에 나선다. 고객의 소리(VoC)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관리 AI 서비스를 통한 성공적인 서비스 사례 확보와 AI서비스 및 운영 지식 확보, AI서비스허브 구축 후 AI서비스 기반 신규 비즈니스 창출 및 내부 업무 효율화 지원을 위한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