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53 2018.09-10 엠로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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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기업이 인공지능을 즉시 도입할 수 있게, 에이아이더 이동훈 전무자세히보기

오늘날 인공지능은 오늘날 기업의 여러 비즈니스에 적용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는 데 도움을 준다. 금융업의 경우 비정상적인 거래행동을 자동으로 탐지해 금융 사고를 막을 수 있고, 제조업은 적절한 납품 업체를 더 쉽게 선정할 수 있다. e커머스 역시 정확한 타겟 소비자를 찾고, 이들에게 맞춤형 광고를 보여줘 구매 전환율을 높인다.

인공지능(AI), 매년 1.2% GDP 성장률 촉진...향후 10년까지자세히보기

4차산업혁명시대의 주요 기술인 인공지능(AI)이 향후 10년간 매년 1.2%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촉진할 전망이다. 6일 외신 CNBC에 따르면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가 이같은 전망을 내놨다. 전반적으로 AI는 2030년까지 13조 달러의 글로벌 경제 활동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AI는 다른 혁신기술과 함께 GDP 성장에 공헌할 전망이다. 또 2030년까지 70%의 기업이 최소 한 가지의 AI 기술을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 상당수의 대기업은전체 범위에서 AI를 사용할 것으로 예측된다

주 52시간 업무자동화(RPA) 부상…IT서비스 '가세'자세히보기

업무자동화를 뜻하는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기술이 주목받으면서 국내 IT서비스 기업들이 관련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국내에서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맞물려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다. 최근엔 글로벌 RPA 1위 기업인 오토메이션 애니웨어까지 한국에 진입하면서 판도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RPA는 사람이 하는 업무를 정해진 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수행하는 소프트웨어 로봇이다. 단순 반복 업무와 사람의 실수를 줄여주는 장점이 있다.

AI의사 가르칠 '데이터'가 없다…수조원 쏟은 왓슨도 '위기'자세히보기

미국 현지에서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AI) 의사 '왓슨'(왓슨 포 온콜로지)에 대한 회의론이 제기되고 있다. 암 치료의 새로운 미래를 열 것이란 기대와 달리 데이터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실제 진료 현장에서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에서도 정부와 병원, 기업들이 앞다퉈 의료 AI 개발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아무리 똑똑한 AI도 정교한 데이터없이는 '속빈 강정'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