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50 2018.03-04 엠로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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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로, IoT 사업 진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 제공

당사는 산업용 IoT 전문기업인 레이컴을 인수하고 IoT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당사가 인수한 레이컴은 IoT 기술로 건설·토목, 제조, 테마파크, 목축낙농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그 정보를 처리 및 관제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이번 인수로 당사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IoT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구매, 물류, 공장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의 새로운 요구 사항에 적극 대응하고 새로운 가치를 더욱 창출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레이컴은 산업 현장의 통합 관리 시스템인 SMART IoT로 안전사고 예방, 안전점검, 현장 모니터링, 작업자 관리 및 통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위치 기반의 IoT 기술로 고가의 기계, 부품 및 자산 관리로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레이컴의 SMART IoT는 통신사 제공 1:1 단말 통신 서비스와 달리 하나의 통신 중계기인 게이트웨이로 최대 500대의 단말기와 통신이 가능해 통신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동하여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 가능합니다. SMART IoT는 대우건설의 서해선 해저터널 공사와 초지동 푸르지오 아파트 건설 현장의 작업자 안전 및 관리 시스템으로 적용되었으며, 대한전선의 드럼 단위 전선 위치 파악 시스템으로도 사용되는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도입되고 있습니다. IoT 사업을 총괄하는 신성웅전무는 "산업용 IoT 기술을 건설·토목 분야 안전 관리 시장에 국한하지 않고 제조사의 제품 출하, 자산, 위락시설의 이용객 안전, 방목 가축의 관리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면서, "IoT 기술을 엠로의 구매 SCM·데이터괄리·품질관리 솔루션 등과 연계 및 융합하여 사업의 범위를 넓혀 나아 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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