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49 2018.01-02 엠로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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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11기

공채11기
공채 11기 김광선

공채 11기 김광선

안녕하십니까! 부동의 구매 SCM 1위 기업, 엠로에 입사한 공채 11기 김광선입니다. 올해로 26살이 되었고, 현재 봉천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2호선을 타고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엠로는 학부생 시절, 기업 설명회와 교수님들의 추천으로 알게 되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검색창에 엠로를 치면 수많은 관련 기사들이 올라옵니다. 그 기사들의 내용들은 각기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은 바로, 엠로는 무엇을 하든 언제나 '최초', 그리고 '최고'라는 것이었습니다. 엠로에 대해 알아갈수록 더욱 빠져들었고 그렇게 저는 엠로에 입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여름방학 때, 엠로 인턴사원 모집에 망설임 없이 적극 지원하였고 마침내 지금의 엠로 사원이 되었습니다. 입사하고 처음 출근을 하던 날 마냥 떨리고 어색했지만 모든 분들이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동기들과 함께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여 '11기가 정말 잘하네' 라는말을 꼭 듣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채 11기 김무건

공채 11기 김무건

안녕하십니까, 11기 신입으로 입사한 김무건입니다. 다른 동기들과는 달리 경영혁신본부에 소속입니다. 올해로 29살이며 도곡동에 살고 있습니다. 현 구매 SCM 분야에서 국내 1위의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는 엠로에 입사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국내 1위만이 아닌 글로벌 1위의 자리에 도달하는 그 날까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엠로가 시장 1위가 되기까지 부단히 노력하신 선배님들, 임직원 분들의 노력을 본받아 저도 엠로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지낸 지 한 달이 다되어갑니다. 어색하던 첫 만남은 어느새 잊어버리고 서로 장난도 칠 수 있을 정도의 사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는데 있어 동기들이 있다는 것이 생각보다도 더 든든합니다. 다른 동기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모든지 완벽하게 해낼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최대한 완벽하게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실수하여 틀리더라도 이를 양분으로 삼아 더 크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채 11기 김영진

공채 11기 김영진

안녕하십니까! 2018년에 입사하게 된 공채 11기 김영진 입니다. 나이는 27살이고 사는 곳은 서울 노원구 입니다. 학부에서 로봇공학을 전공하였고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면서 엠로를 알게 되었습니다. 원하던 회사에 입사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고 따뜻한 연말을 보냈습니다. 새해가 밝고 어색하기만 했던 정장을 입고 설레는 마음으로 첫 출근을 하였는데 벌써 입사한지 한 달이 다 되어갑니다. 처음에는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교육을 받았던 동기들과도 이제 꽤 친해진 것 같아 매일 출근하는 시간이 즐겁기만 합니다.
저는 성격이 밝고 긍정적인 편이며 사람들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첫 프로젝트를 어디로 가게 될지는 아직 모르고 걱정도 많이 되지만 프로젝트에 가서도 이러한 성격으로 늘 밝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처음 해보는 회사생활이라 미숙한 점도 많고 앞으로 힘든 일도 많겠지만 늘 밝은 모습 잃지 않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공채 11기 김한솔

공채 11기 김한솔

안녕하세요, 공채 11기 김한솔 입니다. 올해로 25살이 되었고, 분당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면서 음식이나 풍경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해서 갤러리가 가득 차있습니다. 입사 하고 나서도 프로젝트가 끝나고 틈틈이 공부하고 여행을 다니며 단순 개발자가 아닌 세계적인 흐름에 앞서갈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진 SW엔지니어가 되겠습니다.
작년 목표는 취업확정 후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것 이었는데, 다행히 엠로에서 좋은 결과를 들을 수 있어서 입사하기 전 홍콩과 마카오를 잠시 다녀왔습니다. 올해 목표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업무지식을 정확하고 바르게 익혀 제 역할에 최선을 다 하는 것 입니다. 또한 운동으로 체력도 키워서 파견근무를 나가더라도 언제 어디서든 적응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학과에 들어와서 수업을 듣고 'Hello World'를 콘솔창에 띄우고 감동 받아서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공 과목을 들으면서 프로젝트를 완성 할 때의 성취감이 개발자의 길로 진로를 정하게 된 이유가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키워온 SW엔지니어의 꿈을 엠로에서 실현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입사원답게 항상 밝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엠로를 빛낼 수 있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공채 11기 나혜림

공채 11기 나혜림

안녕하십니까, 공채 11기 나혜림입니다. 컴퓨터를 전공하면서, 프로젝트를 완성했을 때 느껴지는 성취감의 매력에 빠져 계속해서 개발 엔지니어로의 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변화하는 엠로에서 개발 엔지니어로서, 엠로에서 꼭 필요한 존재로서 성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작년 연말 송년회 참여와 엠로 입사 안내를 받고 정말로 감사한 한 해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감사함을 잊지 않고, 주어진 모든 일을 수행함에 있어서 성실한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주어진 일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하나씩 배워가며 성취감을 밑거름 삼아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설레고 떨렸던 첫 출근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입사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갑니다.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새롭고 생소하지만, 모든 상황을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만들어 더욱 성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신입사원인 지금, 가지고 있는 이 열정과 초심을 잃지 않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공채 11기 신형석

공채 11기 신형석

안녕하십니까! 1월 3일부로 엠로에 입사한 공채 11기 신입사원 신형석이라고 합니다. 사회 첫발을 엠로에서 시작하게 되어 기쁘고 현재 설렘 가득 교육에 임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27살이고 신림동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본가는 강원도 강릉시이고, 대학 진학과 동시에 자취나 기숙사 생활을 해왔기에 항상 집밥을 그리워하지만 무엇이든 잘 먹고 다니고 있습니다. 본가가 바닷가 근처라 어릴 때부터 수영을 좋아했고 경험이 중요하다 생각해 여행이나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움에 두려워하지 않고 잘 적응하는 편입니다. 또한, 겉은 차가워 보이지만 속은 따뜻한 편이라 잘 맞추어주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이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선배님들의 피드백, 팁과 더불어 자기개발에 힘써 회사와 동반 성장해 자랑스러운 엠로인 신형석이 되겠습니다.

공채 11기 유채린

공채 11기 유채린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태어나고 지금도 수원에서 거주중인 공채 11기 유채린 사원입니다. 저의 첫 회사 사회 생활 단추를 엠로에서 시작하게 돼서 굉장히 영광이고 기쁩니다. 아직 교육기간이지만 벌써부터 파견 갈 생각에 걱정 반 기대 반입니다. ㅎㅎ 그리고 처음부터 좋은 선배님들과 동기들을 만나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낯을 많이 가리지만 동기들뿐만 아니라 모든 선배님들이랑 친해지고 싶습니다. 얼른 사내 동아리도 들어가고 싶네요! 제가 좋아하는 활동으로는 맛집 탐방, 책 읽기, 영화보기, 그리고 해외여행가기인데 엠로 식구 분들 중에서도 맛집이나 좋은 책, 영화, 여행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보교환이랑 같이 활동하는 것도 좋아요 ^.^) 제가 개인적으로 좋았던 여행지로는 최근에 간 시카고인데 진짜 겨울바람의 맛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사람들도 정말 친절하고 거리도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동양인이 거의 없어서 더 기억에 남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년도에는 새로운 취미생활로 꾸준히 근력운동을 하여 체력 키우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어색하고 부족하지만 그만큼 많이 질문하고 배워서 예쁜 후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공채 11기 이종필

공채 11기 이종필

안녕하십니까! 엠로 공채 11기 신입사원 이종필입니다. 저는 특별하게 저의 특기인 농구로 저 자신의 성격과 목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농구에서 저의 포지션은 포인트가드 입니다. 코트 위의 또 다른 감독이라는 별명을 가진 포인트 가드는 경기를 조율하고 상황을 냉정하게 분석하여 우리 팀의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포지션입니다. 저는 어떤 부분이 우리 팀에 유리하고, 팀 멤버들의 장점을 잘 파악하여 적재 적소에 패스하는 것에 큰 재미를 느껴 포인트 가드를 맡아왔습니다. 사람 모두에게는 자신만의 장점이 있다는 제 가치관을 통해 각자의 강점을 살려주는 포지션이며 공동의 목표를 위해 빛나는 득점이 아닌 패스를 통해 묵묵히 팀을 이끄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 때로는 가끔 의기소침해진 팀원의 사기를 올려주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공격을 통해 득점을 이루어 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포인트가드라는 포지션을 하면서 단련된 팀과 하나가 되는 화합력, 팀과 팀원의 강점을 빠르게 캐치하는 분석력을 프로젝트 팀에서도 잘 발휘하고자 하는 것이 저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이상으로 항상 배우고자 하는 자세를 가지고 팀의 화합을 꿈꾸는 신입사원 이종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채 11기 장성근

공채 11기 장성근

안녕하십니까. 공채 11기 신입사원 장성근입니다. 먼저 소중한 입사기회를 얻어 엠로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2018년 올해로 28살이 되었고 고향은 부산입니다. 작년 2017년부터 교육을 듣고 취업활동을 하기 위해 상경해 생활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신대방에 집을 구해서 2호선을 이용해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축구와 음악을 좋아해 주 중에도 퇴근길에 동전노래방에서 노래하며 스트레스를 풀거나 주말 오전 시간을 활용해 축구를 즐겨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고시원 생활을 하면서 컴퓨터를 팔았지만, 컴퓨터나 노트북을 조립하는 것도 취미입니다. 월급을 차곡차곡 모아 다시 컴퓨터를 장만하는 소박한 목표도 하나 세웠습니다.
엊그제 입사해 명함과 사원증을 받은 것 같은데 벌써 입사한 지 약 한 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출근길이 낯설고, 선배님들의 얼굴도 잘 모르지만 이른 시일 내에 잘 적응해 어엿한 엠로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채 11기 장현령

공채 11기 장현령

안녕하십니까!
공채 11기로 입사한 장현령입니다. 엠로에서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근무 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엠로라는 회사를 알면 알수록 더 좋은 회사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접했던 수치적, 객관적인 정보들뿐 아니라, 이제 입사 후 4주 동안 선배님들을 만나면서, 또 교육을 받으면서 느끼는 느낌들이 참 좋습니다. 취업 후 주변 지인들에게 "회사는 좀 어때?" 라는 질문을 많이 듣는데, "좋아." 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저는 음악을 참 좋아합니다. 음악을 듣는 것, 연주하는 것, 좋아하는 뮤지션의 칼럼이나 좋아하는 장르의 역사를 찾아보는 것 등 폭 넓게 음악이란 세상을 즐기며 살고 있습니다.
음악을 듣는 것은 공간적인 제약이 없는 활동이다 보니 어디서나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취미로 할 수 있어서 삶에 큰 활력소가 됩니다.
학교에서, 취업을 준비하면서 나름 프로그래밍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지만 입사 후 교육을 듣다 보니 아직도 제가 배워야 하는 것이 많이 남았음을 느낍니다. 제가 몸 담은 이 분야에서 배움을 소홀히 하지 않고 계속해서 배워나가는 자세로 열심히 업무에 임하겠습니다.
글로써 저를 설명하는 것은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엠로에서 더 많은 분들 만나 뵙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채 11기 전준기

공채 11기 전준기

안녕하세요. 1월 3일에 입사하여 신입사원 교육을 받고 있는 공채 11기 전준기입니다. 저는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현재는 광진구 군자동에 살고 있습니다. 저의 취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당구로 최근에는 많이 즐기지 못했지만, 대학에서는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이 외에도 볼링, 게임 그리고 등산과 같은 야외활동 등 지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들은 대부분 좋아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컴퓨터 동아리를 통해 Visual Basic, HTML을 접한 것을 계기로 SW 엔지니어를 목표했습니다. 앞으로 엠로에서 저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습니다. 바로 업무에 기여할 수는 없겠지만, 저의 끈기와 준비들을 통해 빠르게 적응하여 회사에 기여하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 외적인 면에서는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선배님들께 다가가서 좋은 부하, 좋은 후배 등으로서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공채 11기 주민제

공채 11기 주민제

안녕하십니까, 올 1월 3일에 공채 11기로 입사한 92년생 주민제입니다. 현재 저는 군포에 거주하고, 그곳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통근하고 있습니다. 거리상 짧은 거리는 아니지만 출퇴근 시간대에 2호선 신도림 역에서의 환승이 필요하다는 점만 제외하면 괜찮은 여건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지하철이 언급된 김에 대학생 시절 왕복 4시간 걸렸던 거리를 지하철로 통학했던 제 경험을 들려드리겠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시기는 철도파업이 자주 발생했던 2013년도 이야기입니다. 당시의 파업덕분에 1호선 열차의 운행시간이 수시로 달라졌지만 도착시간을 성실하게 지킬 수 있었습니다. 이 때의 경험으로 해야 할 일을 위해 성실함을 유지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었는데, 이 태도는 앞으로도 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엠로는 저에게 국가경제의 주축인 기업 활동을 관찰할 수 있으며 전공 관련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기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렇게 입사를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아직 부족하지만 하루빨리 엠로에서 1인분의 역할을 잘 수행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채 11기 최호진

공채 11기 최호진

안녕하십니까! 공채 11기 IT사업본부 최호진입니다. 나이는 30살이고, 서울 신림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호선 라인의 동기들과 사이 좋게 출, 퇴근하고 있습니다. 저는 활동적인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선배님들과 활동적인 동아리 참여로 친분을 다지고 싶습니다. 무표정이 약간 차갑다는 평가가 많아서 항상 웃는 모습으로 생활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웃는 모습으로 다가가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엠로에 입사하기 위해 자기소개서를 쓰고 면접을 봤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가슴 졸이며 기다리던 최종합격 전화를 받고 매우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2018년 1월 3일 첫 출근 당시, 모든 것이 기대 반 설렘 반이었습니다. 명함과 사원증을 보며 엠로에 입사 한 사실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사회의 첫발을 엠로에서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마음 변치 않고, 항상 신입의 자세로 배우며 S/W 엔지니어로서 엠로에 기여하겠습니다.

공채 11기 황성수

공채 11기 황성수

안녕하십니까! 공채 11기 황 성수입니다. 2018년 올해 28살이 되었고 안양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입사 4주차, 사회생활의 첫 걸음을 엠로에서 시작해서 요즘 정말 정말 행복합니다. 현재는 대학교와 교육원에서 배우지 못했던 것 들을 많이 배우고 있고 복습하며 실무에 투입될 날 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7년도의 목표를 엠로에서 이뤘습니다. 저는 꼭 붙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력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면접을 볼 기회가 주어졌고, 면접이 끝나고 긴장감 때문이었는지 지진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최종합격이라는 통보를 받고도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사실 대학교 입학 이후로 합격이나 성공을 거의 못해봤기 때문에 입니다. 12월 15일 송년의 밤 행사에 참석을 하고, 1월 3일 첫 출근을 하였을 때 비로소 엠로의 일원이 되고 사회의 일원이 된 것이 실감이 났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말했던 양분을 흡수하고 싹을 틔우고, 잘 배워 후배들에게 잘 알려준다는 것을 마음 속에 꼭 간직하며 사회생활의 첫 걸음을 내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