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47 2017.09-10 엠로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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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이휘정 인포와이즈 대표 "데이터 체계적 관리, CDO(Chief Data Offiicer)가 중요하다"자세히보기

"기업이 무엇을 분석하고 싶은지를 정하는 ´기준정보´가 필요하다. 그 다음 빅데이터 플랫폼을 이용해 기준정보마다 데이터를 올려 분석한다. 이 두 가지를 바탕으로 데이터기반 경영이 가능하다. 데이터 전담 임원(CDO:Chief Data Officer)이 주도적으로 이끌어야 한다." 이휘정 인포와이즈 대표는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이 CDO를 선임해 이 같은 역할을 담당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데이터 관리, 표준화 컨설팅 등 데이터 관련 서비스를 15년간 이어온 데이터 분야 전문가다. 2000년 초반 인포와이즈 설립 후 주요 기업과 공공 데이터 관련 사업을 수행했다. 2012년 구매공급망관리(SCM) 업체 엠로에 인수된 후 공동 사업을 수주하며 역량을 강화한다.

IBM·인텔·바이두…4차 산업혁명 '주인공'이 그리는 미래자세히보기

◆ 세계지식포럼 / 미리 보는 세계지식포럼…'4차 산업혁명' 트랙 ① ◆
4차 산업혁명(4IR·the 4th Industrial Revolution)은 이미 현실로 다가왔다. 변화의 속도에 점점 더 가속도가 붙으며 믿기 어려울 정도로 급속한 진화가 진행되고 있다. 인공지능(AI) 기술 발달은 취약한 글로벌 경제 성장세에 시동을 걸어줄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AI뿐만이 아니다. 이른바 ABC(AI, Big Data, Cloud)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의 씨앗은 전 세계 산업 생태계를 뿌리부터 뒤흔들고 있다. 이러한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 동참하지 않는다면 낙오할 수밖에 없다.

[소프트웨이브2017]"SW유지보수 요율 현실화, SW 조달 등록 단순화 시급"자세히보기

"소프트웨어(SW) 유지보수 요율을 15%이상 받도록 법적 근거를 만들었지만 현실적으로는 여전히 15% 유지보수 요율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유지보수 비용을 적게 받으니 제품 연구개발(R&D)을 할 여력이 없습니다." 배영근 비아이매트릭스 대표는 소프트웨이브 '신SW토크콘서트'에서 국내 SW기업이 SW유지보수 요율을 제대로 받기가 힘들다고 말했다.

중소SW업체 엠로, 10년째 신입공채하는 이유자세히보기

중소 소프트웨어(SW) 업체가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매년 진행하는 경우는 드물다. 일단, 신입 개발자를 뽑아 업무에 투입하기까지 몇 개월은 교육시켜야 하는데, 그럴만한 여유가 없다. 또 매년 개발자를 일정하게 늘릴만큼 사업 규모가 성장하기도 쉽지 않다. 국내 구매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1위 업체 엠로는 이런 점에서 주목할만하다. 구매 SCM은 협력사 발굴, 선정, 계약, 납품, 입고, 정산에 이르는 구매 전 과정을 최적화주는 솔루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