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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2012-2016년 한국 IT 서비스 시장 전망 업데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전년도 수주 잔여 물량이 매출 기반을 제공하는 가운데 일부 대형 사업들이 상반기에 발주되면서 당초 예상보다 성장 둔화폭이 완만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하반기로 가며 둔화폭이 좀더 확대되면서 2012년 전체로는 전년 대비 3.6%의 성장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그 가운데, 법개정 및 규제 강화, IT서비스 산업 자체의 변화 등 다양한 시장 환경 변화 움직임 속에 신규 사업 발굴 작업이 지속되고 시장 경쟁 구도의 변화 움직임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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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부터 소프트웨어(SW)기술자 등급제가 폐지되는 가운데 이를 두고 개발자, 발주처 등 업계 의견이 분분하다. SW기술자 신고제도는 SW기술자가 자신의 경력, 자격 등을 한국SW산업협회에 신고하면, 이를 바탕으로 산정된 등급과 경력사항 등이 기재된 증명서를 발급 받는 제도다.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10월 공생발전형 SW생태계 구축전략을 발표하면서 이 등급제 폐지를 결정, 오는 24일부터 SW산업협회에서 발급하는 경력증명서에서 `등급' 표기란이 삭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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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구매 전문 컨설팅 그룹이 국내 최대 구매 시스템 기업과 손을 잡았다. 미국의 구매 이론과 한국의 IT 경쟁력 간 결합 측면에서도 이목을 모은다. 앵클세리아그룹과 엠로는 국내외 구매 공급망관리(SCM) 시장 공략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고 제조·에너지 등 전 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시스템 구축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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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이해하라. 과정에서는 독하고 냉정하라. 하지만 결과에 대해 공정하라.” 지미 앵클세리아(Jimmy Anklesaria) 앵클세리아그룹 대표는 전자신문과 단독 인터뷰에서 `한국의 유명 기업이 구매 업무 혁신으로 `진정한 월드클래스(World Class) 글로벌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앵클세리아그룹은 미국 구매 컨설팅 구루로 꼽히는 앵클새리아 대표가 이끄는 구매 전략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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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구매` 업무가 `돈 쓰는 일`이라는 인식이 바뀌고 있다. 기업에서 일어나는 모든 업무의 시작이자 핵심 역량으로 부각되고 있다. 전자•자동차•조선 등 수출품과 무형 서비스를 포함한 제품 대부분의 라인업 주기가 짧아지면서 수많은 협력사 관리와 적시 부품 조달이 신제품의 성공을 가름한다. 구매 역량이 신제품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셈이다. 최근 들어 구매 시스템 개선 활동이 부각되고 있는 배경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제조 기업에서 시작돼 올해 통신•서비스•유통•건설 등 전 업종에 걸쳐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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